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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2 월

섬돌 2018. 10. 22. 13:27

남의 허물을 감싸주려는 따뜻한 마음, 내 자신의 허물을 바로보고 고치려는 노력!

스스로의 품격을 높이는 시작이다.

자신으로부터 향기로움 가득한 시작되길 빈다.아빠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