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단상
하얀 도화지 위에 어떤 색의 내마음을 그려넣을까요.
빨주노초파남보......
내마음은 언제나 일곱색깔 무지개.
그래도 가끔은 텅빈 그대로가 좋아... 가만히 본마음을 들여다 보고프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