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아빠)의 생각

20251216 화

섬돌 2025. 12. 19. 16:09

좋은 하루!  
갑자기 마음이 답답하고 생각이 무뎌질 때면 딸이 사준 나태주 시인의 시집을 꺼내 한 구절이라도 열심히 캐어들며 뼈져들어 본다.  
어쩌면 나태해지고 무료해 질 수 있는 자신을 돌아 볼 수 있는 계기를 만들기 위함일 게다. 
오늘도 남에게 뒤쳐지는 것이 아니라, 자신 스스로에게 뒤쳐지지 않도록 늘 깨어있는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하길 빈다. 아빠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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