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아빠)의 생각

20251231 수

섬돌 2026. 1. 5. 10:35

좋은 하루! 
정말 빼곡이 써 내려갔던 2025년 일상의 다이어리를 덮어야 할 시간이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아웅다웅 울고 웃으며, 열심히 살아 내신 우리 자신들에게 격려와 찬사를 보냈으면 좋겠다.
그리고 자랑보다 겸손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한해를 잘 마무리 하길 바란다. 
오늘은 다시 오지 않겠지만 새로운 각오와 다짐을 마음 깊이 새기고 멋진 기억으로 간직되길 빈다.
병오년 새해 복 많이 받고 뜻하는 모든 일들이 모두 이루어 지길 빈다. 아빠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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