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아빠)의 생각

20250112 월

섬돌 2026. 1. 12. 12:25

좋은 하루!   
내가 행한 선한 일에 대하여 말을 아끼고 내가 들은 칭찬에 대하여는 감사하며,  함께 가까워 지면 좋겠다.
가끔은 내 자신도 스스로 생색내려 할 때가 종종 있었기에 뒤돌아 보면 부끄러웠다. 
오늘은 스스로에게 겸손하고 이웃을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시작하길 소망해 본다. 아빠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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