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하루!
지금 자신이 쓰고 있는 장편소설에서 어디까지 도달했니?
소설 속의 주인공은 남이 아닌 내 자신이란 것도 알아갔으면 좋겠다.
오늘도 사소한 일상에 너무 아파하거나 실망하지 말고, 무소의 뿔처럼 우직하게 자신을 믿고 힘차게 걸어 나가길 소망한다. 아빠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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