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아빠)의 생각

20260203 화

섬돌 2026. 2. 3. 16:09

좋은 하루!  
내가 살아 온 삶이 세상의 전부가 아니듯, 각자의 삶이 다 같을 수 없을 게다.
나에게 맞지 않고 불편한 삶도 남에게는 다르게 다가 올 수 있다.
내가 가꾸고 있는 인생 정원에 내가 좋아하는 꽃과 나무들을 심어 가꾸는 삶도 행복일 게다. 
오늘은 나에게 맞는 옷을 남에게 강요하지 않고 유연한 마음으로 시작하는 날이 되길 빈다. 아빠생각 

'삶(아빠)의 생각'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260205 목  (0) 2026.02.10
20260204 수  (0) 2026.02.10
20260202 월  (0) 2026.02.03
20260130 금  (0) 2026.02.03
20260129 목  (0) 2026.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