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아빠)의 생각

20260317 화

섬돌 2026. 3. 23. 10:48

좋은 하루!   
우린 가깝고 편하다는 이유로 가족이나 친구들에게 화를 내거나 언사를 함부로 할 때가 있었나 생각해 봐야겠다.
 곁에 있는 사람들일수록 야오하고 타협하며 상처입지 않도록 조심해야 할 게다. 오늘은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따뜻한 말한마디 다정한 미소로 행복을 가꿔가길 빈다. 아빠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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