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하루!
우린 가깝고 편하다는 이유로 가족이나 친구들에게 화를 내거나 언사를 함부로 할 때가 있었나 생각해 봐야겠다.
곁에 있는 사람들일수록 야오하고 타협하며 상처입지 않도록 조심해야 할 게다. 오늘은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따뜻한 말한마디 다정한 미소로 행복을 가꿔가길 빈다. 아빠생각
'삶(아빠)의 생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60319 목 (0) | 2026.03.23 |
|---|---|
| 20260318 수 (0) | 2026.03.23 |
| 20260316 월 (0) | 2026.03.23 |
| 20260313 금 (0) | 2026.03.13 |
| 20260312 (0) | 2026.03.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