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아빠)의 생각

20160414 화

섬돌 2026. 4. 14. 13:49

좋은 하루! 
우리가 산을 좋아하는 것은 산위에 올라서서 바쁘고 정신없이 살고 있는 산아래 마음들을 내려보며 마음을 정화하는데 있을 게다.
우리가 계곡과 물가를 좋아하는 것은 화내고 성내고 아픈 마음들을 물위에 흘려 보내고 맑고 깨끗한 마음만을 살기를 원하기 때문일 게다.
오늘은 따뜻한 봄기운 속에서 모든 시름 다 내려 놓고, 평온한 날이 되길 빈다. 아빠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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