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아빠)의 생각

20260608 월

섬돌 2026. 6. 8. 10:16

좋은 하루! 
잠시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잊어버릴 일들을 마치 큰일이라도 난냥 화내고 우기며 이겨야만 직성이 풀릴 때가 있다.  
그럴때면 잠시잠깐 하늘 한번 처다보고 내 안에 독을 훅~ 내뱉어 봤으면 좋겠다.
지고 이기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사이 내 마음 안에 많은 상채기가 남을 수 있음을 바로 봤으면 좋겠다.
오늘도 소중한 내 자신의 삶이 온전할 수 있도록 평정심을 찾아가는 날이 되길 빈다. 아빠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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