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아빠)의 생각

20260626 금

섬돌 2026. 6. 29. 11:25

좋은 하루!  
내가 화내거나 슬프거나 웃거나 즐거운 일들 모두 -흘러가는 시간과 함께 추억속으로 묻혀져 간다.
 먼 훗날 아픔도 슬픔도 추억이겠지만, 많이 웃고 즐거운 추억이 많았으면 좋겠다. 
이는 내 앞에 주어진 일에 대해 긍정적이고 즐겁게 소화해 갈 수 있는 내가 먼 시간이 흐른 후 보다 더 건강하고 멋지게 성숙해 있는 자신을 만날 게다.
오늘도 많이 웃고 행복한 주말이 되도록 소망한다. 아빠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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