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는 내 가슴에도... 身榮塵易染 신영진이염 心垢非難洗 심구비난세 몸이 영화로우면 티끌에 물들기 쉽고 , 마음의 때는 물로 씻기 어렵네 << 東文選, 동문선4권 >> 동문선 4권 최치원의 우흥(寓興)이라는 오언고시의 5연과 6연에 나오는 글이다. 몸이 힘들고 어려울 때면, 오직 살기위해 모든 것을 바쳐 일하지만, .. 온고지신-나를 돌아보며 2010.07.30
산이라도 가야겠다 狂奔疊石吼重巒(광분첩석후중만) 첩첩 바위를 휘몰아쳐 온산을 포효하는 물소리 人語難分咫尺間(인어난분지척간) 가까이 말소리조차 분간키 어렵고나. 常恐是非聲到耳(상공시비성도이) 시비 소리 들릴까 걱정스러워 故敎流水盡籠山(고교유수진농산) 일부러 물더러 온산을 휘돌게 하네. << 題伽.. 온고지신-나를 돌아보며 2010.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