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을 대할 때 一沐三握髮 一飯三吐哺 일목삼악발 일반삼토포 한번 머리를 감을 때에 손님이 찾아오면 감던 머리를 움켜쥐고 만나기를 세번이나 했으며, 한번 밥을 먹을 때 먹던 것을 뱉아내며 선비를 맞이한다. << 十八史略, 십팔사략, / 안씨가훈 >> 주나라 주공(周公)이 성왕을 가르칠 때에, 천하의 어진 .. 온고지신-나를 돌아보며 2008.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