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마음 바른 행동 광평대군의 이름은 여이다. 젊은 시절에 관상을 보는 사람이 말하기를, 꼭 굶어 죽을 것이라 하였다. 그 이야기를 들은 세종이 말하였다. "내 아들이 어찌 굶어 죽을 리가 있겠느냐?" 그리고는 임금이 친히 경작하시는 동쪽 교외의 밭을 모두 광평대군에게 하사하시곤, 임금은 친히 경작하는 밭을 다른.. 온고지신-나를 돌아보며 2007.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