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아빠)의 생각

20241219 목

섬돌 2024. 12. 20. 08:48

좋은 하루!
"바닷가의 조약돌을 그토록 둥글고 예쁘게 만든 것은 무쇠로 된 정이 아니라, 부드럽게 쓰다듬는 물결 입니다."  법정스님의  설해목(雪害木) 끝 귀절에서 인용하였다.
매사에 옳고 그름을 정확히 한다고 엄하고 철저하게 주변을 간섭하기 보다는 관대하고 여여로운 사랑이 더 필요할 수 있다. 
오늘은 내 사랑과 보살핌으로 주변에 좀더 둥글고 예쁜 마음들이 함께 하길 소망해 본다. 아빠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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