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아빠)의 생각

20250213 목

섬돌 2025. 2. 13. 10:58

좋은 하루!
오랜시간 직장 생활을 하며 고맙고 감사한 생각보다 불평과 불만의 시간이 더 많지 않았나 생각한다.
최근 퇴직 후 쉬고 있는 친구들을 통해 아직도 일할 수 있는 직장이 있다는 것에 감사함을 느낀다. 
오늘부터라도 말 뿐이 아니라 마음깊이 감사하며, 매사에 보다 더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살기를 소망해 본다. 아빠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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