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하루!
내가 힘들고 지쳤을 때 짜증도 늘고 화도 더 내게 된다는 것을 알았다.
차라리 아프다고 힘들다고 말하면 좋았을텐데, 그 또한 부담이 될까 혼자 묻어 두곤 했다.
오늘은 열린 마음으로 서로에게 좀더 솔직하게 말하고 들어주며 따뜻한 주말이 되길 빈다. 아빠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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