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아빠)의 생각

20250319 수

섬돌 2025. 3. 25. 13:01

좋은 하루! 
'찻물이 넘쳐 흐르는 것은 보이면서, 지식이 넘쳐 인품을 망치는 것은 어찌 모르느냐'며 조선 초 맹사성에게 훈계를 이르시던 무명선사의 일갈이 생각난다.
혹여  살면서 아는 체, 잘난 체하며 평상시 행동거지를 소홀히 하지 않았나 돌아 보게 된다.
오늘은 겸양지덕의 마음으로 자신을 낮추며 덕을 쌓아가는 아름다운 날이 되길 소망해 본다. 아빠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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