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아빠)의 생각

20251103 월

섬돌 2025. 11. 12. 14:00

좋은 하루!  
누군가는 노래하고 춤추는 것이 취미이고 행복이듯, 반려견이나 반려묘를 키우는 것도... 
여행을 즐기는 것도 모두 각자의 취미이고 행복이겠지. 
가끔은 작은 화분들을 열심히 가꾸는 아내에게서 혹시 저 작은 화초들의 몸짓과 커가는 모습헤서 서로 소통하고 행복을 느낄 수 있겠구나 생각해 본다. 
오늘은 내 주변에 좀더 눈을 열고 귀 기울이며 그들 곁에 가까이 가려고 노력하는 따뜻한 날이 되길 소망해 본다. 아빠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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