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하루!
갈대가 홀로 설 수 없듯이, 우리네 인간도 홀로 살아 갈 수 없다.
그래서 일찍이 아리스토텔레스는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라고 말했는지 모른다.
숲 속의 나무가 아무리 무성해도 서로 다치지 않도록 가지를 뻗을 길을 찾는다고 한다.
오늘은 함께 할 수 있는 이들과 소통하고 함께 웃으며 감사와 배려로 행복을 나눠가길 소망한다. 아빠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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