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아빠)의 생각

20250521 목

섬돌 2026. 5. 21. 14:11

좋은 하루!  
다른 약속은 다 잊고 못 지켰을지라도 어린 날 자신에게 했던 약속 하나는 지금까지 마음에 담아 두고 살았다. 
아직도 살아 내야 할 날들이 얼마인지 모르지만, 열심히 부끄럽지 않게 살고 싶다.
오늘도 누군가에게 덕을 베풀지 못할지라도 해를 끼치는 않고 열심히 반듯하게 최선을 다하며 살아 낼 수 있기를 기도한다다. 아빠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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