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하루!
부처님 오신날 연휴를 지내며, 세상 모든 이치가 크고작은 인연으로 엮어지고 멀어짐을 어렴풋이 마음에 담아 본다.
꽃과 나무와 우리가 상을 없애면 본래 하나이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해 보았다.
앞으로도 더 배우고 다듬어 가야겠지.
오늘도 나라는 허물을 벗고 다함께 아끼고 사랑하며 행복을 나눠가는 따뜻한 날이 되길 빈다. 아빠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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