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아빠)의 생각

20260707 화

섬돌 2026. 7. 13. 15:11

좋은 하루!  
지금 내가 가지고 있고 불려지는 이름처럼 먼 훗날 내가 가질 수 있는 이름은 지금 내가 어떤 마음가짐과 행동을 하느냐에 따라 어떻게 불려질지 달라질 수 있을 게다.  
선하고 아름다운 이름으로 불려질 수 있도록 오늘도 거울에 비쳐진 내 참모습을 바라보며 지혜를 담아가길 빈다. 아빠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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