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아빠)의 생각

20260708 수

섬돌 2026. 7. 13. 15:12

좋은 하루! 
지금 조금 편안하다고 해서 세상의 변화에 무관심하고, 안주하거나 게을러져서는 안될 게다. 
창밖의 작은 나무들도 온갖 시련을 이겨 낸 가지들이 한뼘 더 성장할 수 있음을 보게 된다. 
오늘은 나태하고 게을러 질 수 있는 자신을 돌아보고 고난 앞에서도 굳건이 버텨 나갈 수 있는 용기와 지혜를 키워가길 빈다. 아빠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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