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아빠)의 생각

20260710 금

섬돌 2026. 7. 13. 15:13

좋은하루!
매일 운전을  하며 아주 미세하나마 타고 오르면서 신발에 묻었던 먼지나 티끌들이 쌓이면 바닥이 더럽혀지고 지저분해진다.
삶도 이와같아  괜찮겠거니 무심코 내버려두면 몸도 마음도 병들고 아파질 수 있다.
오늘은 내 심신에도 터럭이 쌓였는지 살펴보고, 맑고 깨끗이 다듬어 가는 주말이 되기를 빈다. 아빠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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