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아빠)의 생각

20260714 화

섬돌 2026. 7. 22. 16:07

좋은 하루!  
최근에 건강이 좋지 않아 주말에 쉬고 있는데, 가까운 친구가 뜻밖에 찾아와 아무런 계산이나 바램없이 주고 간 따뜻한 선물에 가슴 먹먹했다.
사랑과 베품이란 어렇듯 조건없이 나줘줄 수 있는 크고 깊은 마음에 있음을 배웠다.
오늘도 사랑하고 사랑받으며 행복을 만를어 가길 빈다. 아빠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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