놓아버린 마음을 거두어 收其放心 而美其身 수기방심 이미기신 놓아버린 마음을 거두어 몸을 아름답게 수양한다. << 胡氏知言, 호씨지언 >> 북송시대의 문장가였던 호자는 " 오늘날의 선비들이 문장과 기예를 배워 관직에 나아가려는 마음을 바꾸어 놓아버린 마음을 거두어 그 몸을 아름답게 수양한다면 어찌 옛사람.. 온고지신-나를 돌아보며 2009.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