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아빠)의 생각

20251222 월

섬돌 2026. 1. 5. 10:27

좋은 하루!   
자신을 위해 시간을 비울 줄도 알고, 음악을 듣고 시 한편 읽어 줘 봤으면 좋겠다.
가끔 하늘과 푸르른 자연에 자신을 놓아 두고 사랑 가득한 미소도 띄워 봤으면 좋겠다. 
오늘도 열심히 살아 내는 자신을 칭찬하고 보듬어 안아 보길 빈다. 아빠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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