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아빠)의 생각

20251219 금

섬돌 2025. 12. 19. 16:10

좋은 하루! 
문득 문득 그립고 보고 싶은 사람이 있다.
어쩌면 내가 누군가에게 그런 사람을 남고 싶다면 -거친 말보다 따뜻한 말 한마디-  화난 얼굺보다 상냥한 미소 - 내 진심을 담은 향기를 나누었으면 좋겠다.
오늘도 향기 가득한 자신을 잊지 않고, 나누는 주말이 되길 빈다. 아빠생각 

'삶(아빠)의 생각'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251223  (0) 2026.01.05
20251222 월  (0) 2026.01.05
20251218 목  (0) 2025.12.19
20251217 수  (0) 2025.12.19
20251216 화  (0) 2025.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