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아빠)의 생각

20251223

섬돌 2026. 1. 5. 10:33

좋은 하루!  
나이들어가며 평범한 일상이 얼마나 고맙고 감사한지 새삼 많이 느낀다.  
예전에는 변함없는 일상이 무료하게 느껴질 때도 있었는데, 주변이 모두 평안한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행복한 것인지 새삼 깨달아 간다.
화가 날 때도 한번 더 참아 보려고 혼자 말로 '사뿐 사뿐"을 되뇌인다. 
이것은 남들이 알아듣지 못하게  '사분을 참자 사분를 인내하자와 사분(死憤)의 내가 만든 은어이다.
오늘도 내 곁이 함께 해줘서 고마운 것들에 마음 열고 따뜻한 인사를 나눌 수 있기를 빈다. 아빠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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