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짱이 적은 섬돌 천안 객사에 귀신과 도깨비가 출몰하여, 관원들이 행차시 이 객사에 가지를 않았다. 완풍 부원군 이서(조선 인조때 무신임 :효령대군의 10대손)가 젊은 시절에 선전관으로 임금의 명을 받고 호남땅으로 내려가다 밤이되어 천안 객사에 묵게 되었다. 그런데, 그날밤 귀신이 문을 열고 들어오다가 깜짝놀.. 온고지신-나를 돌아보며 2007.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