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9 목 좋은 하루! 매일 매일 시시각각 달라지는 내 시선을 어느 한 곳에 묶어 둘 수는 없다. 내 안에 꿈틀대는 욕망을 억지로 묶어 두려고 애쓰거나 힘들어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다만, 욕망에 끌려가는 삶이 아니라, 그 안에서 내가 할 수 있고 즐길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바로 알고 찾아 갔으면 좋겠다. 오늘은 자신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고 최선을 다는 가운데 행복을 찾아가길 빈다. 아빠생각 삶(아빠)의 생각 2026.04.09
20260408 수 좋은 하루 ! 건강하기 위해 하는 운동이 때로는 내 몸을 망칠 수 있다는 경각심도 가져 봤으면 좋겠다. 무리한 운동보다 내 몸이 받아 들일 수 있는 손 쉬운 걷기 운동처럼 가까이 접할 수 있는 다치지 않도록 적당히 할 수 있는 용기도 필요하다. 오늘은 더 오래 건강할 수 있도록 내 몸도 점검해 보고 아껴가며 활기찬 하루를 만들어 가길 빈다. 아빠생각 삶(아빠)의 생각 2026.04.09
20260407 화 좋은 하루! 가끔은 좋다고 너무 들이대는 자식들이 부담스러울 때도 있지만, 그래도 함께여서 웃을 수 있고, 사소한 일들 마저도 숨김없이 나눌 수 있다는 것이 행복인 줄 안다. 둘이 있을때는 싫은 소리도 하지만, 자식들 앞에서는 내 편이 되어주는 아내가 있어 행복하다. 오늘은 내가 그들 편이 되어줄 수 있도록 마음의 문을 활짝 열수 있고 뒤늦게 후회하지 않도록 사랑 주며 살기를 기도한다. 아빠생각 삶(아빠)의 생각 2026.04.09
20260406 월 좋은 하루! 살다보면 가까이에서 자주 만날 수 있는 새 친구를 사귀어 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금은 조금 소원해도 마음 터 놓고 이야기 할 수 있는 오래된 친구를과 소통해 가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오늘은 오랜 친구 중에 그리워하고 허물없이 함께 했던 친구에게 먼저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여여로운 날이 되길 빈다. 아빠생각 삶(아빠)의 생각 2026.04.09
20260403 금 좋은하루! 봄 꽃 향기는 바람이 전하지만 우리들 사랑의 향기는 마음과 손 끝을 통해 전해 진다. 내 마음 안에 따뜻하고 포근한 사랑과 자비의 향기를 잘 피워 냈으면 좋겠다. 오늘도 사랑의 향기 가득한 주말이 되길 빈다. 아빠생각 삶(아빠)의 생각 2026.04.09
20260402 목 좋은 하루! 우린 누군가의 삶을 동경하고 따라 배우려하며, 다다르지 못할 때 좌절하고 힘들어 하게 된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 보면 내가 좋아하고 즐거워 할 수 있는 일을 가지고 있을 때 우린 더 행복하다고 느낀다. 오늘은 쫓아가는 삶이 아니라 내가 주인공이 되어 조그만 일에도 만족을 느끼며 많이 웃을 수 있는 멋진 날로 만들어 가길 빈다. 아빠생각 삶(아빠)의 생각 2026.04.02
20260401 수 좋은 하루! 어린시절 토끼와 거북이의 경주 이야기를 읽고 배우며 자랐다. 지금 조금은 더디고 느린 듯 보이지만 쉼없이 나아가는 사람이 결국에 승리할 수 있음을 일깨우는 이야기이다. 혹자는 토끼처럼 빨리 달리고 열심히 달리면 더 빨리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래도 오늘은 조금 늦더라도 주변도 살펴보며 사랑도 나눠가며 좋은 인연들과 함께 우리 삶을 풍요롭게 즐기며 가꿔 가길 빈다. 아빠생각 삶(아빠)의 생각 2026.04.02
20260331 화 좋은 하루! 열심히 산다고 후회 없는 삶이 되는 것은 아니다. 허지만 조금은 후회되지 않도록, 삶을 계획하고 도전을 멈추지 않는 것일 게다. 오늘도 포기하지 않는다면 반드시 이루어 질 수 있다는 자신의 용기와 도전을 믿으며, 후회를 줄여갈 수 있는 멋진 날이 되길 빈다. 아빠생각 삶(아빠)의 생각 2026.04.02
20230330 월 좋은 하루! 나이들어가며 더 여유롭고 마음도 더 넓어지리라 믿었다. 그러나 실상은 더 옹졸해지고 빡빡진 듯 하다. 젊은날 사랑 하나 만으로 모든 걸 받아내던 내 마음의 빈자리처럼 , 욕심덩어리로 가득한 마음을 비워 내서 더 큰 사랑과 행복을 담아봤으면 좋겠다. 오늘은 따뜻한 마음으로 사랑을 키워가길 빈다. 아빠생각 삶(아빠)의 생각 2026.04.02
20260315 용두팔 수락산 시산제 또 한해가 지가고 시산제 날이 되었습니다.아직 겨울 잠에서 깨어나지 못한 나무들이 찬 바람에 몸을 움추리고 있지만, 그래도 하루하루 봄기운을 느끼며...올 한해!우리 용두팔 친구들 모두도 건강하고 안전하게 산행할 수 있도록 시산제를 갖습니다.웃고 떠들며 올리는 산신제지만, 우리들 마음을 헤아려 주시리라 믿습니다.멀리 원주와 춘천에서도 친구들의 안부가 궁금해 찾아 주었고,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해 바쁜 발걸음을 해 준 친구들도 있고...따뜻한 마음들이 모였으니, 너그러운 마음으로 보듬어 주실 것을 믿습니다.사랑하는 친구들 오늘 이 웃음 잊지말고, 항상 건강하고 다시 웃으며 만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다음 산행에서는 오늘보다 더 많은 친구들과 함께 하길 소원해 봅니다. 산행기(친구) 2026.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