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하루!
나이들어가며 더 여유롭고 마음도 더 넓어지리라 믿었다.
그러나 실상은 더 옹졸해지고 빡빡진 듯 하다.
젊은날 사랑 하나 만으로 모든 걸 받아내던 내 마음의 빈자리처럼 , 욕심덩어리로 가득한 마음을 비워 내서 더 큰 사랑과 행복을 담아봤으면 좋겠다.
오늘은 따뜻한 마음으로 사랑을 키워가길 빈다. 아빠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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