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아빠)의 생각

20260326 목

섬돌 2026. 3. 27. 10:45

좋은 하루!  
내 삶에서 부모가 되었든 자식이 되었든 내 곁에 가까이 있는 사람들과 얼마나 함께 같은 공간 안에서 울고 웃으며 같이 할 수 있을까 생각해 본다. 
참으로 짧고 덧없는 사간 속에 소중한 인연들과 어떤 마음으로 아끼고 사랑하며 살아가야 할지 돌이켜 봐야겠다. 
오늘도 후회없는 행복한 날이 될 수 있도록 아픔은 삼키고 기쁨은 나누며 예쁜 날로 활짝 피어나길 빈다. 아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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