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아빠)의 생각

20260325 수

섬돌 2026. 3. 27. 10:45

좋은하루!
꽃 향기는 천리향이라고 해도 바람을 거스를 수 없고 멀리 가지 못하지만 , 우리  사람의 향기는 사방으로 끝없이 나아갈 수 있다.
오늘은 내 웃는 얼굴 - 따뜻한 미소-향기로운 말 한마디로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행복을 가꿔가길 빈다. 아빠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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