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하루!
늘 마음을 평온하게 가지려 해도 시시각각 모양과 형태를 달리하는 내 마음을 보면서 부끄러울 때가 많다.
참고 양보하며 관대한 마음을 갖겠다는 결심도 이내 물거품처럼 사라지고 화내고 참지 못할 때가 종종 있다.
이직도 부족함이 많은 범부이기에 부끄러움이 많다.
오늘은 우리 모두 다같이 좀 더 자신을 내려놓고 평정심을 찾아 가는 깨어있는 주말이 되길 소망해 본다. 아빠생각
'삶(아빠)의 생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60331 화 (0) | 2026.04.02 |
|---|---|
| 20230330 월 (0) | 2026.04.02 |
| 20260326 목 (0) | 2026.03.27 |
| 20260325 수 (0) | 2026.03.27 |
| 20260324 화 (0) | 2026.03.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