有力者 疾以助人하고 有財者 勉以分人며 有道者 勸以敎人이니라.
유력자 질이조인, 유재자 면이분인, 유도자 권이교인.
힘 있는 사람은 빨리 어려운 자를 도와야 하고, 재산이 있는 이는 힘써 나누며,
도(道)를 깨우친 자는 권하여 남을 가르친다.
<< 墨子 , 尙賢 下篇 , 묵자 상현 하편 >>
신문에 김미현의 셈그룹 챔피언십 골프대회 우승의 쾌거보다도 더 감동어린 기사가 실렸다.
땅콩 김미현이 155Cm라는 단신을 극복하고 미국의 골프의 자존심을 꺽은 것 보다 더한 것은
그가 우승상금으로 받은 돈의 절반인 11만 달러를 인근의 켄사스 토네이도 피해지역 복구비로 쾌척 한 것이다.
그러고도 그녀는 다른 선수에 비해 부유하지도 않지만 매년 약 1억이상을 우리나라의 불우이웃
돕기에 기탁하고 있다고 한다.
여보게!
힘이 있다면 남에게 손을 내밀어 보게.
재산이 넉넉치 못하다면, 자네가 가지고 있는 그 무엇인가를 찾아내 보게.
그래도 나눌게 없다면,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노력해보게.
죽는 날 하늘을 우러러 부끄러움이 없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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