養子不敎父之過 양자불교부지과
자녀를 기르는데 가르치지 않음은 아비의 과실이다.
<< 古文眞寶, 고문진보 >>
자식을 가르침에 있어 꼭 학업에만 치중하여서는 부모의 도리를 다했다고
할수 없다.
사회성도 키워갈 수 있도록 세심한 관심을 가져줘야하고, 예절바른 사람,
의로운사람, 화합하고 용서할 수 있는 사람등 옳바른 인성교육을 위해
부모들은 부던히도 노력해야한다.
우리의 일거수 일투족을 자식들이 따라배운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삶에 기준이되고 표본이 된다는 것이 참 어렵고도 힘들다.
자신이 내성적인데 자식에게 어찌 외향적이기를 바라고, 요구할 수 있으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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