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밤에..
- 섬돌-
한 밤중 빛나는 별들의 눈빛을 삼키며
숨소리 나지막이 나를 내려놓는 나목들.
올 겨울은 얼마나 안으로 여물어 갈까
어둠 속 문득 붉은 해를 맞이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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