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시 : 2011년 9월 4일 일요일 10:20~
장 소 : 서울 노인복지센터
보현이와 노인복지센터에 도착한 시간이 10시 30분 약 10분 지각을 해서 도착하니 이미 상근복지사의 자리배치가 끝나고.....
다들 아침식사와 간식들을 먹고 있었다.
다들 남기는 바람에 던킨 도너츠를 3개씩이나 먹어야 했다.(허거덩 내 뱃살~~)
오늘도 착한 딸 보현이 아빠와 함께 봉사에 참석을 했다.
그냥 바라만 봐도 입잉 다물어 지지 않는 듯~~(에궁 창피)
나는 오늘도 제일 힘이 든다는 설겆이 팀에 합류하여 약1600여분들이 드신 짜장면 그릇을 씻어야 한다.
기름기가 많아 무척이나 고된 설겆이를 잘 마쳤고......
보현이도 꽤나 어려운 밥푸는 소임을 자청했다.
처음에는 별로인 듯 싶지만, 많은 분들의 밥을 퍼 드리는 것이 결코 쉽지만은 않은데.....
그래도 거뜬히 잘 해냈다.
모든 봉사가 끝나고 잠시 휴식시간!
함소회에서 준 초코파이을 맛있게 먹는데.......뭐가 그리 즐거운지 입가엔 미소가 가득~~
오늘도 역시 꾀부리지 않고 열심히 봉사에 임한 딸이 자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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