以力服人者 非心服也 力不贍也 以德服人者 中心悅而誠服也
이력복인자 비심복야 역불섬야 이덕복인자 중심열이성복야
힘으로 복종하게 하는 것은 마음으로 복종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힘이 부족해서 하는 수 없이 겉으로 복종하게 하는 것이요,
덕을 베풀어 남을 복종하게 하는 것은
마음 속으로 기뻐하면서 진심으로 복종하게 하는 것이다.
<< 孟子 ,公孫丑章 맹자 공손추장 >>
이어 공자의 제자 70명이 그를 따르는 이치가 이와 같다고 하였다.
눈은 사람마다 마음의 창이라고 하였다.
마음이 깊고 아름다울수록 말보다 눈으로 대화할 수 있다고 한다.
그러기에 사랑하는 사람은 눈빛만 봐도 안다고 하질 않던가!
꼭 정치에서만 덕으로 백성을 다스리는 것이 아니라, 평범한 우리의 삶 속에서도
따뜻한 마음, 사랑하는 마음으로 서로를 대한다면.........
복종이 아니라, 서로 믿고 따르지 않겠는가!
우리의 모임도 시끄러운 말보다 예쁜 눈길 하나 -서로 주고 받으며 아름답게 걸어갔으면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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