聞以德和民 不聞以亂
문 이 덕 화 민 불 문 이 란
백성을 화합시키려면 덕으로써 해야 한다.
스스로 도(道)를 어지럽히면서 백성을 화합시킨다는 것은 아직 들어 본 적이 없다.
<< 左傳 , 좌전 >>
눈물에는 슬퍼서 나오는 눈물이 있다.
화가나서 흐르는 눈물이 있다.
그러나 행복해서.....
기뻐서 흘리는 눈물도 있다.
나라를 다스리는 자 만이 덕을 베풀고 도를 지켜 백성을 감동시키는 것은 아닐게다.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는 크고 작은 문제에 봉착하는 경우가 종종있다.
그럴때면, 내 마음 속 어딘가에 숨어있는 너그러움과 바른마음을 들여다 보자.
화내고, 성내기에 앞서 내 안에 잠재해 있는 고요하고 방정한 모습을 끄집어 내 보자.
부덕한 사람과 예절이 없는 사람과 함께 할 때도......
그들의 잘 잘못을 들추어 내보이기 보단 자신의 참 모습부터 돌이켜보자.
세상 모든 일들은 내 자신으로부터 시작되고 끝남을 아는가! 모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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