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31 목 좋은 하루! 일일이 가족들 속내까지 다 헤아릴 수는 없지만, 늘 마음 언저리에 안아주고 싶은 마음 하나 - 그래도 내색하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사랑은 거청한 말과 과도한 행동보다 다정한 눈빛과 따스한 마음 안에서 감싸 주고 배려해 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오늘도 서로 많이 아끼고 사랑하며 행복하길 빈다. 섬돌생각 삶(아빠)의 생각 2024.11.11
20241030 수 좋은 하루! 내 마음의 양동이에 얼마만큼 채워져야 만족할 수 있다고 생각하니? 채워도 채워도 채워지지 않는 욕심때문에 내가 힘들고 고달프지는 않니? 비워도 비워지지 않는 욕심은 자신을 키우는 자양분으로 삼고 비상을 위한 발판으로 삼았으면 좋겠다. 오늘은 내 삶이 지치지 않도록 욕심을 나눌 수 있는 지혜로 채워지길 빈다. 아빠생각 삶(아빠)의 생각 2024.11.11
20241029 화 좋은 하루! 우리들 마음은 마치 구름과 같아 잠시도 같은 형상을 하고 있지 못하고 파란 하늘을 가린다. 뭉개구름, 양떼구름 등- 시시가각 바뀌는 구름을 보며 우린 예쁘다- 멋지다고 생각하지만 본래 하늘을 가리우고 있음을 잊고 산다. 오늘은 구름너머 내 본연의 마음자리를 찾아갈 수 있는 날이 되길 소망해 본다. 아빠생각 삶(아빠)의 생각 2024.11.11
20241028 월 좋은하루! 중도를 지키며 살아가는 것이 어렵지만 노력은 해야겠다. 사랑도 지나치면 집착이 되고,, 무관심도 삶에 독이 될 수도 있다. 오늘은 어느 한 쪽에 치우치지 않고 바른 길 위에서 자신을 바로 볼 수 있기를 소망한다. 아빠생각 삶(아빠)의 생각 2024.11.11
20241025 금 좋은하루! 신호등 앞에서 잠시 삶을 반조해 본다. 갈 때가야하고 설 때 설 줄알고, 돌아가야 할 때 돌아가야만 사고가 없듯이, 우리들 삶도 이와 같을 게다. 오늘은 내 삶의 신호등에 어떤 불이 켜있는지 바로 보고 바른 길로 안전 운전하길 빈다. 아빠생각 삶(아빠)의 생각 2024.11.11
20241024 목 좋은하루! 남산 팔각정을 오르는 방법에는 여러 길이 있다고 하잖니. 케이블카를 타거나 오솔길을 따라 오르거나 여러 길 중에 자신이 선호하는 길을 느끼고 즐기며 오르듯, 우리들 삶도 이와 같아 자신이 걷는 길에 만족하며 사는 것이 행복일 게다. 오늘은 내가 걷고 있는 길에서 주변도 둘러보고 사랑도 나누며 후회없는 날이 되길 빈다. 아빠생각 삶(아빠)의 생각 2024.11.11
20241023 수 좋은하루! 늘 이기적인 생각으로 살다보면 삶이 외로워질 수 있다. 자리이타의 마음에서 삶이 더 아름답고 풍요로워 질 수 있다. 오늘은 내 사랑의 크기보다 더 행복이 가득하길 빈다. 아빠생각 삶(아빠)의 생각 2024.11.11
20241022 화 좋은 하루! 그림공부를 하는 옆지기가 그리는 밑그림을 보면서 그렸다 지우고 또 그리며 결국은 자신이 원하는 그림에 가까워져 갈때면 뿌뜻해 하는 것을 보게 된다. 우리들 삶도 이와같아 각자가 꿈꾸는 곳을 향해 열심히 밑그림도 그리고 색칠도 하다보면 언젠가 그곳에 가까이 다가서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오늘도 자신이 꿈꾸는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멋진 날이 되길빈다. 아빠생각 삶(아빠)의 생각 2024.11.11
20241021 월 좋은하루! 주말 놀토 연예프로를 보며, 정답을 안다고 주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잘난체 를 하는 연예인을 보며, 부끄러움을 알고 교만함을 내려 놓을 줄 아는 지혜를 갖추는 것이 중요함을 배운다. 오늘도 드러내지 않고 겸허한 마음으로 주변에 향기를 나눌 수 있는 삶이 되기를 소망한다. 아빠생각 삶(아빠)의 생각 2024.11.11
20241018 금 좋은 하루! 아픈 곳을 자꾸 건들다 보면 상처가 덧나고 아물지 않듯이 우리들 마음의 상처도 덧나지 않도록 보듬어 주는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다. 조그만 상처가 커지지 않도록 거친말은 삼키고 맑고 아름다운 사랑으로 서로를 감싸고 아껴주는 삶이었으면 좋겠다. 오늘도 내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 그리고 이웃들에게 나의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며 행복한 주말이 되길 빈다. 아빠생각 삶(아빠)의 생각 2024.11.11